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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 nineT Urban G/S
    life 2020. 10. 5. 21:19

    그동안 베스파를 타면서 고배기량의 욕구가 가시지 않아 눈팅만하던 지난날
    처음에는 멀티퍼포즈 계열을 위주로 찾았으나, 알나인티를 보니 예쁜게 아닌가..?

    무언가에 홀린듯이 그렇게 바이크를 알아보고,
    나도 모르게 계약을 하고 말아버렸다. (그 안에 이런저런 사건들이 있었지만..)

    처음에 받기로 한 8월,
    태풍이 물 밀듯이 오고, 또 개인 오더한 부품도 안와서 인수 지연되더니,
    결국 열흘 정도가 지나고 받게 되었다.

    실물로 본건 계약 후 두번정도 봤는데, 보면 볼 수록 매력적이더라..

    어쨌든 쫄리는 마음에 바이크를 받고,
    쫄려서 몰아보고, 그러다가 슬슬 적응하더니, 이젠 베스파의 저배기량 저리가라가 되어버렸다.

    지금 1500km 정도 달리면서 느낀건

    1. 생각보다 알나인티는 매력적이였다.
    2. 쉴드가 없어서 속도를 못 내겠다. (목이 꺾여서 싫음..)
    3. 악세사리 파츠는 가격이 너무 사악하다...

    그리고..
    짤막하게 보는 언박싱..
    (상세하게 찍어주신 남서울 모토라드 김대영님께 감솨..)

    알나인티인데 왜 어드방 이미지야....;;
    다시봐도 너무 예쁜 알나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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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jinh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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